스몰즈포코

Illustrator


일상 속에 깃드는 낭만을 좋아해요.
누구나 유랑하는 로망을 가질 수 있답니다.

닿을 수 없는 이상, 운치를 더하는 여행,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
저는 이것을 ‘낭만’이라 부릅니다.

좋아하는 것을 마주한 순간을 그림 에세이로 담아내고 있어요.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여유롭게 즐겨주세요.

Smorz (스모르찬도) 음악이 끝나가듯이 서서히
Poco (포코)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