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MA GIM

Painter, Photographer


자연의 형상과 색을 닮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작가 HOKMA GIM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는 어린아이처럼
사진을 찍을 때는 찰나의 순간에 매료되어 작업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무아지경에 빠지고
그 누구보다 예민하게 아름다운 것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