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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누구나 내면의 본질은 이중적일 수 있다. 늘 이로움을 주는 자연 그 자체지만 사실 독을 품고 있는 독사인 것처럼.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시그니처 산호뱀을 모티브로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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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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