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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어둠만이 존재하는 검은 하늘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빛내는 별을 보았다. 나는 그 별을 닮고 싶었다. 그러나 아무리 하얗게 몸을 칠해도 별에 가까워질 수 없었다. 내가 그 별이 아님을 깨달아야 내가 될 수 있음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17 Comments
  • 하유정 2019.10.07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마력이 있는 그림입니다~멋져요

  • 라이언준 2019.10.07

    표현이 너무 멋지네요^^

  • 활기찬 2019.10.07

    강렬한 스포트라이트에 오묘한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근사한 작품이네요 ^^

  • 밤의여왕 2019.10.07

    맘이 ~맘이 ~ 아파오네요

  • 달이아빠 2019.10.08

    멋지네요~

  • 짜앙~ 2019.10.08

    오~~ 이거 멎진데요~~??

  • 102 2019.10.08

    생각해볼게 많은 멋진 표현이네요~

  • Winterfell 2019.10.08

    이런 느낌의 작품 너무 좋아요.

  • 푸른하늘 2019.10.10

    정말 멋지네요

  • 천재소년 2019.10.10

    작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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