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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lassic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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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cblue

    2020년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를 아트워크 작업을 통해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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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wilight

  3. 몸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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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빼바지

    할머니가 입으시던 몸빼 그안에 꼬깃꼬깃 용돈 챙겨 주시던기억, 이제 내아이가 몸빼바지 입고 귀엽게 서있네. 손자에서 아버지가 된 지금의 느낌을 전한다. 몸빼의 ‘전환’으로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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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 잘될거고 넌 빛날거야

  5. 어둠 속 누군가

  6. 안녕, 북극곰 : 낮잠을 자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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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북극곰 : 낮잠을 자던 어느 날

    북극곰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훗날의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집니다. 북극곰은 훗날 열 달 뒤에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꿈 제 태몽을 간략하게 동화화한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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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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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

    바쁜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우리 모두 잠깐 쉬었다 가는 법을 잊어버린 걸까? 가끔은 하던 걸 멈추고 머리 안에 있는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정신 없는 시간을 보낸 분들에게 잠시 동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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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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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사미

    피크닉

    기분좋은 날, 맛있는 도시락 함께 피크닉을 나서면 기분이 좋지요. 다소 과장 된 도시락의 탑 위 고양이와 그것을 올려다보는 여자아이가 동화적인 느낌을 풍깁니다. 이전에 기분좋은 때 그렸던 손그림을 바탕으로 새로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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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억의편린 _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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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의편린 _ 시작점

    시작은 힘들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들이 찾아온다. 노력이 아무 쓸모없다 해도 지금의 나는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우리는 항상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다 두려움이 가득해 그저 흘러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결국 끝이 없는 길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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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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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를 아트워크 작업을 통해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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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빼바지

    할머니가 입으시던 몸빼 그안에 꼬깃꼬깃 용돈 챙겨 주시던기억, 이제 내아이가 몸빼바지 입고 귀엽게 서있네. 손자에서 아버지가 된 지금의 느낌을 전한다. 몸빼의 ‘전환’으로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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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 잘될거고 넌 빛날거야

  5. 어둠 속 누군가

  6. 안녕, 북극곰 : 낮잠을 자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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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북극곰 : 낮잠을 자던 어느 날

    북극곰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훗날의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집니다. 북극곰은 훗날 열 달 뒤에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꿈 제 태몽을 간략하게 동화화한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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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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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당신을 위한 공간

    바쁜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우리 모두 잠깐 쉬었다 가는 법을 잊어버린 걸까? 가끔은 하던 걸 멈추고 머리 안에 있는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정신 없는 시간을 보낸 분들에게 잠시 동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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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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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사미

    피크닉

    기분좋은 날, 맛있는 도시락 함께 피크닉을 나서면 기분이 좋지요. 다소 과장 된 도시락의 탑 위 고양이와 그것을 올려다보는 여자아이가 동화적인 느낌을 풍깁니다. 이전에 기분좋은 때 그렸던 손그림을 바탕으로 새로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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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억의편린 _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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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의편린 _ 시작점

    시작은 힘들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들이 찾아온다. 노력이 아무 쓸모없다 해도 지금의 나는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우리는 항상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다 두려움이 가득해 그저 흘러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결국 끝이 없는 길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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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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