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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차 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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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랄랄라

    야차 목도리

    허스키 야차의 털은 영하 50도에도 끄떡없대요. 모피는 아름답고 따뜻하지만 굉장히 잔인한 방법으로 얻고 있어요. 동물들의 한 벌뿐인 모피 말고도 사람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잖아요.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고 다함께 랄랄라하는 그날까지 으야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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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뎅이로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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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랄랄라

    골뎅이로 태어나서

    골든리트리버는 영특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로 유명해요. 말귀를 알아 듣고 눈치도 빨라서 사람하고 사는 것 같기도 해요.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이제 아프지 않아도 되는 관음이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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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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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_plutone__

    Cosmos

    우주는 수많은 행성과 별들이 모여 있는 하나의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칵테일에 발을 조금 걸치고 있는 조그만 존재일 뿐입니다. 이런 생각을 펜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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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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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너는 나의 아이스크림 나는 너의 아이스크림 너와 나의 아이스크림 우리 모두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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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elting clo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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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세레나

    melting clouds

    노을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밤. 별빛 사이로 녹아내리는 구름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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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베르베르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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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베르의 고양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고양이 펜아트 참가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그림입니다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직접 선정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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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eindeer

  8. 스파시바 (спасиб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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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SOAR

    스파시바 (спасибо)

    러시아어로 고맙다는 표현을 спасибо라고 한다는데 발음이 “스파시바”여서 스파하는 시바견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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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 puppy in the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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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by

    조수연

    A puppy in the spring

    따뜻한 봄과 나비를 기다리는 강아지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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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OD JOB!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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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JOB! MASTER

    “GOOD JOB! MASTER” 그의 이름은 ‘칼리고’. 사신입니다. 평소 생활 시, 굉장히 반듯하고 엄격한 태도를 지니지만, 반려동물 샤니 앞에서는 한없이 둥글둥글한 남자로 변합니다. 오늘도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샤니가 젖을까 노심초사하며 기꺼이 자신의 어깨와 팔을 내줍니다. 상당히 프로페셔널한 냥집사 칼리고의 희생정신에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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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라

    야차 목도리

    허스키 야차의 털은 영하 50도에도 끄떡없대요. 모피는 아름답고 따뜻하지만 굉장히 잔인한 방법으로 얻고 있어요. 동물들의 한 벌뿐인 모피 말고도 사람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잖아요.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고 다함께 랄랄라하는 그날까지 으야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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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뎅이로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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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라

    골뎅이로 태어나서

    골든리트리버는 영특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로 유명해요. 말귀를 알아 듣고 눈치도 빨라서 사람하고 사는 것 같기도 해요.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이제 아프지 않아도 되는 관음이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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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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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plutone__

    Cosmos

    우주는 수많은 행성과 별들이 모여 있는 하나의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칵테일에 발을 조금 걸치고 있는 조그만 존재일 뿐입니다. 이런 생각을 펜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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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너는 나의 아이스크림 나는 너의 아이스크림 너와 나의 아이스크림 우리 모두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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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나

    melting clouds

    노을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밤. 별빛 사이로 녹아내리는 구름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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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베르베르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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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베르의 고양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고양이 펜아트 참가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그림입니다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직접 선정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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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eindeer

  8. 스파시바 (спасиб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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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AR

    스파시바 (спасибо)

    러시아어로 고맙다는 표현을 спасибо라고 한다는데 발음이 “스파시바”여서 스파하는 시바견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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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연

    A puppy in the spring

    따뜻한 봄과 나비를 기다리는 강아지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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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OD JOB!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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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JOB! MASTER

    “GOOD JOB! MASTER” 그의 이름은 ‘칼리고’. 사신입니다. 평소 생활 시, 굉장히 반듯하고 엄격한 태도를 지니지만, 반려동물 샤니 앞에서는 한없이 둥글둥글한 남자로 변합니다. 오늘도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샤니가 젖을까 노심초사하며 기꺼이 자신의 어깨와 팔을 내줍니다. 상당히 프로페셔널한 냥집사 칼리고의 희생정신에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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