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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티스트> '박천혁'작가님

  • by 뚜누
  • 54 Views
  • 2019.10.09 16:55

순간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아티스트, '박천혁'





Q : 작가님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A : 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박천혁입니다.

저는 감정을 그때의 감정을 그립니다.
제가 경험했던 일들로 내가 살아가고있는 이 세상에서 느낀 것을 그려요.
그래서 많은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하는거 같아요.
그 세상 안에서 사랑에 대해 많이 작업하는거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들 좋아하는것들로 표현될 수 있는 감정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해요.
저는 비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 비가 눈에서 내리는 눈물과 비슷한 감정으로 다가와 감정을 참다 꽉 붙잡고 있다가 흘리는 눈물, 그게 비와같은 단어로 말로 다가올 때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저는 아름다움과 그리움, 사랑에 대해 그림그리는 사람입니다.


Q : 사용하시는 작가명이 있으신가요?


A : 작가명은 따로 없습니다!

저는 제 이름 박천혁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 이름이 굉장히 맘에 들어요.
뜻이 하늘에 불빛이라는 뜻인데 제가 그리는것과 비슷한 의미를 가져오는거 같아 저는 본명을 씁니다.





Q : 작가/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 저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사랑하는 아이 였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너는 돌잔치때, 연필과 노트를 잡았다"고 하셨어요.
어렸을때부터 기억이 나는건 5살때부터 지만, 그때부터 손에서 연필을 놓치 않았던거 같아요.
그때부터 시간만 나면 그림을 그렸어요.
내가 사랑하는 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직업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화가만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부터 더 오래 그릴수있게 꿈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Q : 평소 영감은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A : 영감은 어디서나 오는거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삶에 기억 속에서 그거를 한번 더 일깨워줄, 기억하게 해줄만한 생각나게 해줄만한 메체 라면 언제나 얻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 라면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 비가 많이 오는날, 꿈에 나온 오랜만에 보는사람, 거리를 걷다가 웅덩이를 봐도, 오늘따라 요란한 하늘을 볼 때, 색깔이 이상한 나무를 봤을 때, 아름다운 세상은 어디서나 저에게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Q : 물감이 흘러내리는 방식을 사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 감정을 표현하는법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눈물을 흘리는 저를 보고는 얻은게 있었어요.
감정을 표현하는 것 흘리는 것 그것이 제가 잘 표현할수잇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비를 사랑해 하늘에서 내리는것과 감정이 저렇게 내릴가면 흘러 내린다면 이 감정에 젖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게 진실된 감정이라면 잘받아가지 않을가 해서 흘러내리는 방식을 사용하게됬습니다!


Q : 전시회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셨나요?


A : 전시회 기간동안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었어요.

그리고 전시기간동안 비가 안온날이 없었어요.
그렇게 비와 함게 다녀가신분들이 감정에 젖고 가셧다 했을 때 많이 행복했습니다.





Q : 작품 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소개해주세요.


A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 하며 기다리며 혼자서 방안에서 몇 년을 기다리면서 그녀의 이야기만을 그린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Q : 작가/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A :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분은 잘 해결이 안되는거 같아요.

매일 물감과 캔버스에 들어가는 비용을 더불어서 아무래도 활동을 하려면 금전적인 부분이 꼭 필요하니까요.
그래도 그리는 것이 행복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언젠가 채워 지겠지 하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Q : 뚜누(뚜주르누보)에서 어떤 경험을 하시고, 어떤 것들을 느끼셨나요?


A : 이런 좋은 콘테스트 그리고 아티스트들과 함께 제작을 하는 업체를 처음 알게됬어요.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입장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때 좀 더 쉽게 다가갈 길에 생기는거 같아 참 감사해요.
제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생겨나 감사하단 말 뿐이네요.


Q :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A : 저는 계속 그림을 그릴 계획입니다.

하고 싶은 전시가 있으면 전시로도 찾아 뵙고 싶구요.
2019년 하반기에 일러스트 페스티벌에 참가하니 기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 뚜누와 제작한 케이스를 가져가고 싶네요!



작가 SNS : https://www.instagram.com/wallpaperwall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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