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국에서 즐기는 미술, '2019 미술주간'

  • by 뚜누
  • 41 Views
  • 2019.09.28 19:58
258개 공간과 함께하는 '2019 미술주간'  개막





국내 최대 규모 미술축제 '2019 미술주간'이 25일 개막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 미술주간'은 '미술로 좋은 날'이라는 표어로 내달 9일까지 계속 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전국 258개 미술공간에서 전시와 워크숍 등 다양한 미술 관련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미술주간의 가장 큰 변화는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인 미술여행이 전국으로 확대됐다는 점이다.
전년대비 43% 증가한 전국 258개의 미술 관련 기관들이 이번 미술주간에 참여하였다.
미술여행을 통해서는 전시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전국의 미술관과 전시공간들을 방문할 수도 있다.





특히, 국내 3개 비엔날레(광주디자인비엔날레·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청주공예비엔날레),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관람하고 열차 할인도 받을 수 있는 '미술주간 통합이용권(미술주간 통합패스)'과 철도이용권인 '미로랑'이 관람객들의 3개 비엔날레와 KIAF 방문을 위한 편의를 제공했다.

'미술주간 통합이용권(미술주간 통합패스)'을 구입하면 비엔날레와 KIAF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170여개의 화랑들이 참여하는 KIAF는 26~29일 코엑스홀에서 열린다.




자연과 미술활동을 접목한 미술치유프로그램, 영화관람, 향토음식과 야외음악회 등의 오감체험프로그램, 밤등산과 함께하는 전시 및 공연 등과 같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미술관의 밤'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술관에서 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다는 평이다.
야외 전시 및 체험 전시 등이 진행되는 '미술로 좋은 밤' 프로그램도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술관의 밤'과 '미술로 좋은 날'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미술관의 밤'은 미술주간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할 수 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일상 속에서 미술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2019미술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미술주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자료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92519205581004

2019. 09. 28. <뚜누 콘텐츠 팀>

댓글 남기기


구독신청

구독신청

뚜누 운영진이 엄선해서 보내드리는
최신 콘테스트와 제품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닫기

    top